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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6925

당신의 리더십을 위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국제제자훈련원에서는 목회자와 소그룹 지도자, 제자.사역 훈련생들의 리더십 계발을 위해 메일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신의 정보와 자료, 칼럼을 통해 여러분의 삶과 사역을 풍성히 하시기 바랍니다. 리더십 네트워크 최신의 목회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 보십시오. 최근의 목회 경향과 도서 정보를 담은 목회 칼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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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697호 - 갈등을 회피하지 마십시오

조회수 10727

갑작스레 찾아오는 갈등 가장 따뜻하고 가장 교제가 깊은 공동체에도 갈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너무 깊은 은혜를 나누고 있었는데, 갑자기 한마디 말로, 혹은 예측 못 한 행동으로, 또는 지난 상처를 건드림으로 분위기가 가라앉고 냉랭한 관계, 서로 미워하는 상황으로 돌변하기도 합니다. 공동체에 불현듯 찾아오는 갈등, 리더는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회피는 해결책이 아니다 우리가 가장 쉽게 취하는 태도는 ‘회피’입니다. 이는 우리가 갈등을 가장 먼저 접하는 어린 시절부터 습득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당시 아직 어리고 미숙한 우리는 위험한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피하는 것이 더 유리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성장할수록 우리는 피할 수 없는 문제들을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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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427호 - 목적을 마음에 새기며 시작하라

조회수 8039

교회가 늘 꿈꾸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인 사람들을 건강한 그리스도인으로 키워내 세상에서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도록 돕고 싶습니다. 이러한 고민의 과정에서 우리는 소그룹이야말로 성경적으로 균형 잡힌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렇다면 왜 소그룹일까요? 1. 소그룹은 성경적입니다. 사도행전에서 볼 수 있듯이, 그리스도인들은 처음부터 그리스도께 예배하려는 성경적 목적을 중심으로 모이게 되었습니다. 2. 소그룹은 편리합니다. 소그룹 체계는 변화와 함께 정보를 쉽게 전달할 수 있는 모임을 제공합니다. 3. 소그룹은 경제적입니다. 집에서의 소그룹 모임은 교회 건물 또는 재정에 부담을 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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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696호 - 그리스도의 몸, 교회의 권위를 회복해야 합니다

조회수 9034

3. 그리스도 중심의 지도자들은 그들의 에너지를 출석교인 숫자를 증가시키기보다는 교인들의 마음을 성장시키는 데 집중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지역교회에 등록하여 그 치리에 복종해야 하는가?” 이 질문의 답은 이전에는 당연히 “그렇다”였지만, 최근에는 자주 “그렇지 않다”는 답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지 바나는 `레볼루션` 이라는 책에서 “하나님과 그분의 백성들이 바른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이 지역교회에 속하느냐 아니냐는 핵심 문제가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이런 생각은 점점 더 확산되고 있어서, 그리스도인들이 소위 “은혜”를 받으려고 이 집회 저 집회를 돌아다니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주일 낮 예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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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426호 - 의심이 허용되는 소그룹

조회수 7578

의심이 거부되는 소그룹, 과연 건강할까?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의심이 적절한 증거를 찾지 못했거나 깊은 확신이 없기 때문에 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의심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신앙에 유해요소로 생각합니다. 의심이 구체화 되어 질문으로 제기되면, 이내 신앙이 흔들리고 위협받는 것처럼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종종 그리스도인의 공동체에서 의심에 기반한 질문은 터부시 됩니다. 그리스도인 공동체에서 질문을 할 수 있는 곳은 별로 없습니다. 설교시간에 질문을 할 수 있는 교회는 거의 찾아보기 힘듭니다. 소그룹 내에서도 의심에 따른 질문을 하는 사람에겐 경계의 눈초리가 가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아주 친밀한 사람에게만, 단 둘이 있는 개인적인 시간에야 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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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695호 - 그리스도 중심의 마음으로 이끈다

조회수 9308

오늘날 영적으로 활력이 넘치는 교회를 만들기 위해 많은 목회자들이 주님의 마음으로 목회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의 이야기를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1. 그리스도 중심의 지도자들은 사람의 마음을 누그러지게 할 정도로 겸손합니다. 제자 만들기에 집중하는 교회의 목회자들은 교인들 사이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도 그것을 자신의 공이 아닌, 하나님의 임재와 역사하심과 간섭하심에 돌립니다. 이 같은 겸손은 이들 그룹을 통해 일관되게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스스로가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그들은 자신들의 교회에는 여전히 필요한 것과 고쳐야 할 것들이 많다고 말합니다. 지도자들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교회 안에서 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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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425호 - 깊이 있는 사람을 세워가는 소그룹이 되라

조회수 7679

얕은 만남, 얕은 관계가 넘쳐나는 세상 예전과 달리 인터넷, sns가 발달하여 더 쉽게 서로의 소식을 주고 받고, 이미 옛 친구가 어떻게 사는지, 같은 모임의 사람의 사생활이 어떤지 더 쉽게 아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더 잘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서로를 더 많이 만나고 계신지요. 더 만나고 싶어 지셨는지요? 더 쉽게 서로의 소식을 알게 되고, 마음만 먹으면 더 쉽게 연락하고 볼 수도 있는 시대에 살며, 우리는 실제로 더 많은 인맥을 관리해야 합니다. 연말 연시 많은 모임을 앞두고 이런 경험을 하고 계시겠지요. 그러나 당신의 수 많은 인맥들 중 진정 더 만나고 더 보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당신의 소그룹은 더 자주 보고 싶은 사람들이 있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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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694호 - 리더의 선택, “베스트 예스”를 위한 작은 거절

조회수 9461

연말이 다가와 또 한 해의 사역을 정리하고, 새로운 한 해의 사역을 준비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리더는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항상 많은 결정을 해야 하는 자리에 있습니다. 각각의 결정은 각각의 선택을 의미합니다. 올 한해 했던 결정과 선택을 돌이켜볼 때, 항상 바른 선택이었는지요? 다음 한 해를 위한 구상을 할 때, 역시 벌써부터 많은 선택을 마주하게 됩니다. 또한 이 선택들이 다른 많은 선택의 순간들을 불러올 것입니다. 각각의 선택의 순간에서, 어떻게 하면 가장 좋은 선택, “베스트 예스”를 선택할 수 있을까요? 묵상과 기도, 하나님께 의지하기 등 가장 기본적인 전제가 있겠지만, 오늘은 우리 그리스도인 리더들이 종종 간과하거나 의식하더라도 쉽게 선택하지 못하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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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424호 - 그룹 갈등을 다루기 위한 경계 설정

조회수 9308

주후 2015년 12월 7일 424호 그룹 갈등을 다루기 위한 경계 설정 갈등에 직면하기 위해서는 이를 위해 준비하고 기도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실제적인 해결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다음 기본적인 안내 지침들을 통해 그룹 안의 갈등해결을 위한 해결 방법은 무엇인지 함께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그룹 안에서 발생한 갈등은 그룹 안에서 해결하라 그룹 안에서 어떤 주제나 교리들에 대해 토론할 때, 개인적인 공격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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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693호 - 지역공동체를 목회하는 세 가지 주요 전략

조회수 9778

주후 2015년 11월 30일 693호 지역공동체를 목회하는 세 가지 주요 전략 지역공동체를 목회하기 위해 교회 공동체가 갖추어야 할 전략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교회와 공동체를 섬기는 일에 대하여 높은 기준을 설정합니다. 최고의 모범 교회들은 일찍부터 지역 공동체가 교회에 필요한 바가 있다는 사실에 대해 분명하게 알려주며, 이 헌신과 관련된 분위기와 속도는 담임목사가 설정합니다. 테네시밸리 커뮤니티 교회의 스티브 갤리모어 목사의 표현에 따르면 “여러분의 교인들은 여러분이 하는 것만큼 이 일들을 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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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423호 - 소그룹 기도의 중요성

조회수 11432

    주후 2015년 11월 23일     423호 소그룹 기도의 중요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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